
기행문 걱정, 내가 해결해 주겠다냥!
즐거웠던 여행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냐옹?
하지만 사진만으로는 부족하다냥.
기행문은 경험했던 일들과 감정까지 자세하게 남길 수 있어서
그날의 기억을 되돌아보며 기쁨을 다시 느낄 수도 있다옹.
여행이나 견학 시간이 짧았다고 걱정하지 말라냥.
몇 시간의 박물관 견학으로도 얼마든지 멋진 기행문을 쓸 수 있다냥.
자, 기행문에 추억을 담아 보자옹~.
기행문 고민, 냥 작가가 해결해 드립니다
기행문 구조부터 생생한 표현 방법까지 한눈에!
아이들은 여행을 떠나 만나게 되는 새로운 세상을 통해 직접 경험하고 느끼며 생생하게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낯선 장소를 보고, 사람을 만나고, 직접 느끼는 경험은 관찰력·표현력·사고력을 자연스럽게 키워 주지요. 여기에 여행의 과정을 글로 풀어 내는 기행문 쓰기는 아이들이 경험을 정리하고 생각을 확장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단순한 기록을 넘어, 느낀 점을 말로 표현하고 자기만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힘을 기를 수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막상 글로 쓰려고 하면 “다녀온 곳을 모두 써야 하나요?”, “여행이 재미가 없었어요.”, “박물관 견학을 다녀왔는데 이것도 기행문으로 쓸 수 있나요?”라며 기행문 쓰기를 어려워합니다.
이처럼 기행문 쓰기가 막막하다면 우리 함께 냥 작가에게 기행문 쓰기를 배워 봐요. 기행문의 구조부터 생생하게 표현하는 방법까지 기행문 쓰기를 재미있게 배워 보고·느끼고·생각한 것을 차근차근 풀어 내는 기행문 쓰기로 행복했던 추억을 기록으로 남겨 보세요.
냥 작가의 상담소 시리즈 일곱 번째 이야기
《냥 작가의 기행문 상담소》에서는
제주도 설화 이야기를 쓰기 위해 여행을 떠난 백작님과 나영이를 따라 할머니를 만나러 온 한우, 기행문 쓰기를 배우겠다는 영재와 수재 그리고 비행기를 타 보는 게 꿈인 냥 작가의 즐거운 제주도 여행기가 펼쳐집니다. 기행문 쓰기를 위한 여행 전 준비부터생생한 표현 방법까지 기행문의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과연 기행문이 뭔지도 모르는 나영이와 친구들은 체험학습 보고서로 기행문을 잘 쓸 수 있을까요? 친구들과 아름다운 제주도로 여행을 시작해 봐요.
제주도로 체험학습 가자
한우의 제주도 친구 소리
할머니와 함께하는 해녀 체험
구름보다 높은 한라산에 올라
누가 내는 소리일까?
징검다리오솔길이 최고!

글 즐비
즐비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비밀 같은 이야기를 쓰고 있는 작가들의 모임이에요. 〈냥 작가의 상담소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읽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쓰는 즐거움까지 느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습니다. 나른한 길고양이 누룽지가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정민지 선생님이 글을, 연호 선생님이 만화 대본을 썼습니다.
정민지 선생님이 지은 책으로는 《먼저 손을 내밀어 봐》, 《내 똥이야, 먹지 마!》, 《떴다 지식 탐
험대: 식물》,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좋은 습관》 등이 있습니다.
그림 김창호
재미와 지식이 가득한 작품으로 어린이 친구들과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만화를 그리고 있어요. 만화가 이태호 선생님 문하로 만화의 세계로 들어와 어린이 친구들에게 만화와 일러스트도 가르치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는 《알잖아! 플라스틱을 왜 줄여야 하는지》, 《책 도깨비에게 뚝딱 배우는 문해력: 어휘편》, 《문해력 미로에서 탈출하라!》 등이 있습니다.
